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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지원동기

저는 방송기자가 되고 싶은 여고생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는 막연히 아나운서를 동경했지만 중학교 때 제가 진짜로 원하는 직업이 방송기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데스크에서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의 일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제게는 직접 사건현장을 취재하고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자의 활동이 더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위클리크레파스에서 학생기자로 활동하면서 조금이라도 장래희망과 관련된 경험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포부

아직 대학진학에는 1년이 남았고, 제 진로가 확정되기까지는 더 긴 시간이 남았습니다. 고등학교 시기가 입시공부에 열중해야 하는 시기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저는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많은 활동을 해보고 적성을 찾아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기자라는 활동을 함으로써 제 꿈에 조금이나마 다가서고 싶습니다.





지원동기

학교에서 우연히 크레파스 신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처음 보는 신문이어서 호기심에 신문을 넘겨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문을 보면서 크레파스 신문이 참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 신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문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펴보다가 학생 기자를 뽑는다는 광고를 보게 되었고, 바로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포부

저는 다른 신문사나 학교에서 기자로 활동한 경험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기회를 통하여 앞으로 성실하고 열심히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만약 The weekly CREPAS 신문의 학생 기자가 된다면 교육의 새로운 문을 열겠다는 크레파스 신문의 의도에 발맞추어 저도 다른 학생들의 학습과 창의적 활동에 도움이 되고, 꿈을 실현하는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원동기

저는 미래에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송PD가 꿈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다른 사람들의 입장으로도 생각 할 수 있어야 하고 더 넓은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능력을 키우기에는 신문을 읽고 직접 기사를 쓰는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봤던 학생신문인 위클리 크레파스에서 학생기사를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좋은 기회로 생각해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포부

위클리 크레파스의 기자라는 특별한 이름을 달고 있습니다.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저의 주어진 일에 대하여 성실하게 임할 수 있는 기자가 되고싶습니다. 전국의수많은 고등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더 넓은 기회를 알려줄 수 있는 훌륭한 기자로서의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원동기

저는 고등학생이 되고 난 후 진로에 관한 고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1학년 때는 처음 온 고등학교에 저 자신에게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한 채로 생활했었지만 2학년이 되고나서 구체적으로 제가 지금 해야 할 것을 찾다가 The weekly CREPAS 기자단이라는 것을 우연히 크레파스 신문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저와 같은 아이들이 작성한 기사를 읽으며 글 쓰는 솜씨에 놀란 적도 많았고 그와 동시에 나도 저렇게 글을 잘 쓸 자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에게도 이런 기회가 오게 되었습니다. 각종 기사를 씀으로써 깊이 생각하고 언론정보학과에 합격하여 언론직을 하고 싶은 제 장래희망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he weekly CREPAS 학생 기자단 모집 이라는 글을 봤을 때부터 저는 이 기회를 꼭 잡고 싶었습니다.
포부

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지식을 더욱 얻고 싶습니다.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라는 속담도 있듯이 천천하게 꾸준하고 열정적으로 노력하여 The weekly CREPAS 학생 기자단으로서 자랑스러운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The weekly CREPAS 학생기자단은 모두가 하고 싶어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고3은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주위 어른들 모두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The weekly CREPAS 학생기자단에 부끄럽지 않고 고3 생활을 수능 공부도 하면서 내신공부는 물론 각종 분야별 지식들을 틈틈히 쌓아가며 제가 알고있는 작고 많은 지식들을 다른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학생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절대 다시 기회는 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기자단 활동만큼은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활동하겠습니다.





지원동기

저는 초등학교 때, 이탈리아 종군 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의 자서전을 읽고 신문기자를 꿈꾸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교내 KKGH Newsletters 영어신문동아리에서 부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내 활동 외에도 교외 활동 중에서, 신문기자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 때, The weekly CREPAS신문이 학교에 있는 것을 보고 바로 기자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The weekly CREPAS 신문은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입학사정관제 대비 및 대입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저에게 더욱 매력적이게 느껴졌습니다.
포부

저는 '만시지탄'이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시지탄'은 시기를 놓쳐 후에 탄식을 한다는 뜻입니다. The weekly CREPAS 신문 기자체험도 지금이 아니면 체험하기 어렵기에, 현재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전국의 고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대입 진학 관련 기사를 제공하고 싶고, 공부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공부법 등의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The weekly CREPAS 의 학생기자로서 꾸준히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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