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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영어절대평가의 끝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문제가 되고 있는 2018학년도에는 논술의 영향력을 줄어들 것이고 학생부종합전형의 영향력이 상당할 정도로 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실 영어절대평가는 교육부가 그동안 해왔던 학생부전형의 강화, 내신 절대평가, 창의적 체험활동 정규수업화 등 교육정책에 연장선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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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험생에게 지금 가장 인기있는 선택과목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9월 2일(수)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9월 24일(목)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 2016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567,009명으로 재학생은 489,811명, 졸업생은 77,198명이었다. 인원수를 자세히 보면, 국어 A형 259,371명, 국어 B형 303,556명, 수학 A형 397,200명, 수학 B형 155,779명,

대구에서 주요대학 입시설명회가 줄줄이 이어진다
6일부터 한양대,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총 17개 대학의 설명회가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 학교 중에는 대학별 입시특성뿐 아니라 전공체험 강의와 논술특강을 곁들이는 곳도 있다. 대구광역시교육청의 ‘2016 릴레이 입시 설명회’의 첫 주자는 한양대(ERICA캠퍼스 포함)다. 이번 달 6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6월에 입시설명회 몰렸다
서울소재 주요 대학들이 입시 설명회를 개최, 2016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을 공개한다. 서울소재 주요대학들은 수도권 및 광역시를 순회하며 설명회를 개최하여 전형별 지원전략 안내, 전년도 결과 분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각 대학교 입학처를 통해 할 수 있다. 건국대(enter.konkuk.ac.kr) : 4~7월 매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설명회 신청 선착순 마감, 2016학년도 수시 입학 전형설명회 및 개별상담

2016년 수시전형 수능최저의 실체는?
2016년도 모집요강들이 대학별로 발표되고 있다. 2016년 입시의 키워드는 뭘까? 그 중심에 수시의 대세가 돋보인다. 많은 대학들이 2015년 대비 2016년도 입시에서 수시 비율을 늘리고 있다. 2016년 입시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꼽으라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 미반영'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과,'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수능최저 미반영' 대학들이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2017년 대학입시 새로운 정보의 파도를 타라!! <새롭게 반영하는 한국사!! 그 파워는 어느 정도일까?>
2017년부터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 된다.한국사는 과연 입시에서 어떤 영향력을 주게 되는지 학생들이 많이 묻는 질문들로 살펴보고자 한다. Q:한국사는 학생부에 어떤 형태로 반영되나요? A.학생부를 기초로한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에 있어서, 한국사는 사회의 한 과목으로 내신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2015서울대, 수시모집 선발 결과
서울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 선발 결과를 분석해보니 합격생의 50%가 일반고 출신으로 나타났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서울대가 5일 오후 발표한 '2015학년도 수시 선발 결과'에 따르면 합격생 2408명 중 일반고 출신은 50.6%인 1219명으로 집계됐다. 전형별로 보면 지역균형선발 481명, 일반전형 596명,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Ⅰ 142명이다.

대교협, 정시모집 대입 설명회 개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발표날인 2일부터 2015학년도 정시모집 대입설명회를 연다. 대교협은 전국 시도교육청과 함께 2일 부산을 시작으로 20여 차례에 걸쳐 전국을 순회하며 정시모집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수능성적 발표 후 공교육기관 전문가들이 정확한 분석자료를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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